울산대공원이 다음달 5일부터 열리는
장미축제를 앞두고 장미원과 동물원 등
시설물을 대대적으로 확충합니다.
울산시는 이달까지 21억원을 들여
장미원 규모를 3만4천㎡에서 4만4천㎡로 늘려 지금보다 4배 많은 장미 5만5천 송이를 심고,
앵무새 정원도 2천 4백㎡로 확장해
1천 2백마리를 사육하기로 했습니다.
또 어린이 동물농장을 동물원으로 확장해
동물 수를 37종 1천 348마리로 늘리고
정문 근처에 어린이용 물놀이 시설과 풋살
경기장을 지어 이달부터 개장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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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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