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오늘(5\/14)
빈 집에 들어가 싱크대와 대문 등을 뜯어
달아난 혐의로 고물수집 업자 64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중순 중구 복산동의 한 주택에
침입해 철제 대문, 스테인리스 싱크대 상판 등
20만 원 상당을 뜯어내 손수레에 싣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진, 영상부 메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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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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