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집 대문*싱크대 훔친 60대 입건(중부경찰서)

최지호 기자 입력 2013-05-14 00:00:00 조회수 0

중부경찰서는 오늘(5\/14)
빈 집에 들어가 싱크대와 대문 등을 뜯어
달아난 혐의로 고물수집 업자 64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중순 중구 복산동의 한 주택에
침입해 철제 대문, 스테인리스 싱크대 상판 등
20만 원 상당을 뜯어내 손수레에 싣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진, 영상부 메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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