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가
내일(4\/15) 하루 총파업과
서울 현대차 본사 상경투쟁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노조는 현대차는 불법파견에 대해
즉각 사과하고 고용노동부는
현대차에 대해 특별근로감독을
실시하라고 주장했습니다.
노조의 상경투쟁은 지난달 26일과
지난 10일에 이어 이번이 3번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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