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주말특근 재개 여전히 불투명

옥민석 기자 입력 2013-05-14 00:00:00 조회수 0

10주째 주말 특근을 하지 못한
현대자동차가 오늘(5\/14) 회사 소식지를 통해
"경쟁 업체들은 지금 이 순간에도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사력을 다하고 있다"며 노조의 현명한 판단을 당부했습니다.

하지만 현대자동차 노조 공장 대의원
대표들은 공동성명을 내고 25년 기득권을
돈 몇 푼으로 거래할 수 없다며
끝까지 투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현대자동차 노조는
확대운영위원회를 열었지만 별다른 결론없이
끝나 주말특근 거부는 당분간 계속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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