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14) 아침 7시쯤
중구 유곡동 혁신도시 아파트 건설 현장으로
진입하던 건설기계 노조 비조합원
48살 최모 씨가 몰던 펌프카 등 2대의
앞유리가 파손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진입로를 가로막은 노조원들과
대화를 나누는 사이, 유리가 부서졌다는
최 씨의 진술을 토대로, 당시 현장에 있던
조합원 15명의 신원을 파악해 공동 재물손괴
혐의로 입건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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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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