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하 국제마리나항 조성 용역 착수

옥민석 기자 입력 2013-05-14 00:00:00 조회수 0

정부로부터 국가지원
국제 마리나 항만으로 지정된
진하 국제마리나항을 체계적으로
조성하기 위한 용역이 시작됩니다.

울주군은 오늘(5\/14) 군청 상황실에서
2018년까지 서생면 진하 일대를
300척 규모의 요트가 접안할 수 있는
마리나항 등 해양 레포츠 메카로
발전시키기 위한 용역 착수 보고회를
가집니다.

울주군은 2015년까지 진하해수욕장 야영장
부지에 234억원을 들여 해양레포츠센터와
캠핑장을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오후 2시 군청 상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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