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말 완공예정인
울산과 부산간 동해남부선 철도에
경쟁체제가 도입될 전망입니다.
정부는 수서발 KTX를 비롯해
동해남부선 울산과 부산 구간,
원주에서 강릉 등 신설 노선 4개에 대해
경쟁체제 도입안을 마련하고
전문가 의견수렴에 들어갔습니다.
총사업비 2조 2천 7백억원이 투입되는
동해남부선 울산~ 부산 구간은 현재 단선인
65.7km를 복선전철로 만들기 위해 공사가
한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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