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지난해 시민 8천여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국제결혼에 대해 거부감이
없다는 의견이 40.9%로 3년 전보다 6.1%
높아졌습니다.
연령 별로는 20대가 52.1%로
거부감이 가장 없었으며,
나이가 들거나 기혼자, 여성일수록
부정적 의견이 많았습니다.
지난해 울산지역 결혼이민자는 4천 134명으로
이들 가운데 중국 국적이 54.9%로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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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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