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오늘(5\/14)
화장품 매장에서 물건을 훔친
고등학생 16살 김모 양 등 3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30일 중구 성남동의 한
화장품 매장에 들어가 가격을 물어보며
직원의 주의를 분산시킨 뒤, 10만 원 상당의
화장품을 가방과 주머니에 넣고 나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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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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