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산불피해 '복원 연구용역' 실시

옥민석 기자 입력 2013-05-15 00:00:00 조회수 0

지난 3월 발생한 울주군 언양읍과 상북면 지역
산불 피해지역을 복원하기 위해
연구용역이 실시됩니다.

울주군은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중·단기적인
산림복구와 생태복원 계획, 산불피해지역 관리방안 등과 함께 도시 디자인까지 감안한
복원 계획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울주군은 울산지역 산불 피해로는
최대 규모여서 체계적인 복원이
필요해 용역을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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