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 근로자들의
건강을 관리하는 울산근로자 건강센터가
오늘(5\/13) 문을 열었습니다.
전국에서 9번째로 들어선 근로자건강센터는
울산대병원 직업환경 의학과가 위탁운영하며,
영세영업장 근로자들의 직무 스트레스와
직업병 등을 검진하게 됩니다.
울산지역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은
지난해 기준 전체 사업장 3만 5천여 곳 가운데
96.2%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5월 15일 오후 2시 울산 소망 메디컬 센터 8층
동구 서부동 482-86번지
근로복지공단 이사장 참석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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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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