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구대 암각화 보존방안을 놓고
울산시와 문화재청이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문화재 위원들이 오는 21일 반구대 암각화를
방문해 현장 설명회를 갖기로 해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문화재청 김정배 문화재위원장 등
24명의 문화재위원들은 이날 반구대 암각화
전망대에서 현장설명을 가진 뒤 반구대
암각화 보존방안에 대한 입장을 발표할
계획입니다.
문화재청은 울산시에 생태제방안에 대한
설명을 요청해 반구대 암각화 보존방안을 놓고
의견충돌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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