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주말특근 거부로 중소기업 부도 위험

옥민석 기자 입력 2013-05-15 00:00:00 조회수 0

중소기업 융합 울산연합회는 오늘(5\/15)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10주째 중단되고 있는 현대자동차의
주말 특근을 하루빨리 재개해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연합회는 현대차 특근 중단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일부 업체들이 부도 위험을
시달리고 있다며, 현대차 노조의
주말특근 재개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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