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울산지법에서 회생인가를 받은
울산지역 중견기업 일성이
다국적 석유기업 쉘사로부터 500만 달러
어치의 화공기기를 수주했다고 밝혔습니다.
일선이 수주한 화공기기는 주력 제품인
열교환기와 압력용기 등 입니다.
일성은 앞서 지난 4월 3일에도
미국 UOP사로부터 모듈을 수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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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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