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집서 경찰관끼리 실랑이로 1명 부상 '물의'

이용주 기자 입력 2013-05-15 00:00:00 조회수 0

유흥주점에서 경찰관끼리 실랑이를 벌이다
1명이 부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자체 감찰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청 청문감사관실에 따르면
지난 10일 새벽 1시쯤
울산시 남구의 한 유흥주점에서
술을 마신 A경위가 같은 부서의 B경사를 불러내 실랑이를 벌이다
A경위가 눈이 찢어지는 부상을 입었습니다.

청문 감사관실은 폭행이 아닌 실랑이 정도로
보고 있지만,경찰이 공개된 장소에서 소란을
일으킨 것 자체가 부적절하다고 밝혔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