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황성동 처용암 앞바다가 인근 공장에서
배출한 오수때문에 오염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13일 오후
남구 황성동의 한 폐수처리약품 제조업체에서
소석회 야적장을 청소한 오수가
빗물 배관을 통해 400리터 가량
바다로 유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유출된 오수를 채취해
보건환경연구원에 성분 조사를 의뢰하고,
업체 관계자들을 상대로 오수 유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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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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