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미콘 사업주, 불법파업 중단 요구

옥민석 기자 입력 2013-05-16 00:00:00 조회수 0

지난 달 1일부터 건설노조 레미콘 분회의
파업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레미콘 사업자들이 오늘(5\/15) 울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노조는 즉각 불법파업을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레미콘 사업자들은 소득세와 부가가치세를
내는 레미콘 조합원들은 노동법상 노조원이
될 수 없다며,즉각 불법 파업을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노조가 계속적으로 파업을 할 경우
모든 레미콘 공장 가동을 중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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