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처음으로 지난 13일 남해안에서
비브리오 패혈증 균이 검출됨에 따라
울산시가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비브리오 패혈증은 균에 오염된 바닷물이나
생선회를 먹고 감염되는 것으로,
오한이나 구토, 설사 증세를 보이며
치사율이 50%에 이릅니다.
울산시는 비브리오 패혈증이 이달부터
9월까지 계속된다며, 알코올 중독자나
당뇨병 등 만성 질환자들은 해산물을
충분히 익혀 먹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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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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