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취업자 수가 6개월만에 증가세로
돌아서고, 실업자는 3개월 연속 감소해
고용시장이 회복 기미를 보이고 있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4월 동남권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취업자수는 55만 3천여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천명이 늘어
6개월만에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반면 실업자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천명이 줄면서 실업률이 1.5%를 기록해
3개월 연속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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