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조폭 때린 폭력배 일당 입건

최지호 기자 입력 2013-05-16 00:00:00 조회수 0

남부경찰서는 오늘(5\/16)
경쟁 조직에서 탈퇴한 조직원을 포섭하려다
실패하자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울산지역
조직폭력배 김모 씨 등 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3월말 남구 달동의 한 주점에서
전직 조직폭력배 28살 이모 씨에게
'우리 파에 들어오라'며 위협했지만 거부하자, 이 씨를 때려 전치 2주의 부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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