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5\/16) 울주군 상북면 신불산 능선에서
길을 잃었던 44살 김모 씨 등 등산객 2명이
조난사고 발생 13시간 만인 오늘(5\/16) 아침
8시 20분쯤 구조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짙은 안개가 낀 데다,
휴대전화 연결이 원활하지 않아 문자메시지를
주고받으며 수색 활동을 벌였다며,
구조된 등산객들이 가벼운 탈진 증상을 보여
응급처치를 한 뒤 집으로 돌려보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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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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