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공원 어린이 동물농장에 있는
'앵무새 정원'이 전국 최대 규모로
확장됐습니다.
18억 원을 들여 확장된 앵무새 정원은
면적이 330㎡에서 2천4백㎡로 8배 늘었으며,
앵무새도 사랑앵무와 청금강, 회색앵무 등
1천 220수를 보유하게 됐습니다.
울산시는 시민들이 앵무새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다음달 5일 장미축제 때
일반에 공개할 계획입니다.\/
시설공단 이대술 010-5359-7922
27일 프레스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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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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