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문화재청이 반구대 암각화 보존을
두고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암각화 보존대책 시민 특별위원회가
구성됐습니다.
변양섭 울주문화원장은 최근 김철 상의회장과 각 구.군 문화원장 등 30명 가량으로 구성된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앞으로 물 문제와
암각화 보존을 위한 시민 여론 수렴과
대책 등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한편 문화재청은 오는 21일 문화재위원
20여 명과 반구대 암각화를 방문할 예정인
가운데, 오늘(5\/16) 보도자료를 통해
울산시의 제방안이 불가하다며 자체 조사를
통해 대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el3@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