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1 부동산 대책에도 불구하고
울산지역의 부동산 시장이
좀처럼 살아나지 않고 있습니다.
울산의 지난달 주택거래량은 2천 213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천 6백 여건에 비해
16%나 줄었습니다.
전국적으로 4.1 부동산 대책이후
주택거래량이 감소한 곳은 울산과 충남 두 곳뿐이며, 특히 감소폭은 울산이 가장 커
울산의 부동산 경기 침체가 다른 지역보다
더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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