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16) 오전 7시 20분쯤
울산지역 모 플랜트 업체 대표 61살 A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회사 직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A씨의 사무실 책상에서
'힘든 일을 시켜 미안하고, 뒷일을 부탁한다'는 내용의 유서가 발견된 점으로 미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유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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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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