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무새 천국 '놀러오세요'

유영재 기자 입력 2013-05-16 00:00:00 조회수 0

◀ANC▶
울산대공원이 다음달 장미축제를 앞두고
전국 최대의 앵무새 공원 개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앵무새 숫자가 천마리를 훌쩍 넘어
앵무새 천국이라고 하는데, 유영재 기자가
미리 만나봤습니다.

◀END▶
◀VCR▶
형형색색 화려한 깃털을 뽐내는
사랑 앵무새.

무려 천 2백 마리에 달하는 이들 앵무새는
새로 확장된 앵무새 천국으로 둥지를
옮기지 전에 격리실에서 적응 훈련을
하는 중입니다.

앵무새 천국이 다음달 개장하면
앵무새 천마리를 보유한 서울 어린이
대공원을 제치고 전국 최대 규모의 앵무새
공원으로 거듭나게 됩니다.

◀INT▶
"앵무새 인간 친화적 동물"

사이가 좋은 앵무새 부부 사이에서는
새끼 앵무새들이 부화하기 시작해 하루가
다르게 식구가 늘고 있습니다.

◀SYN▶ 안녕하세요~

조련사들은 개장을 앞두고
말하기와 손에 오르기 훈련 등
관객맞이 준비에 여념이 없습니다.

◀S\/U▶이 곳의 다양하고 귀여운 동물들은
다음달 장미 축제 기간에 맞춰 일반에
공개됩니다.

소설 '어린 왕자'에 등장하는 사막 여우와
나무 빈 구멍에 집을 짓고 사는 나무 타기
명수 코아티, 프레그도그 등 이색적인
수입 동물들도 대폭 확충됐습니다.

◀INT▶ (구멍)
"동물 이름 짓기 공모전 열 계획"

전국 최대 규모로 거듭난 앵무새 천국이
울산의 대표 축제로 거듭난 장미축제 관람객
들에게 또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준비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MBC뉴스 유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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