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에서 용선과 카누, 카약 등을
무료로 탈 수 있는 체험 교실이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4월부터 토,일요일과
공휴일, 오전과 오후 각 한 차례씩
체험 교실을 운영한 결과,
울산을 비롯해 부산과 영남 등지에서
지금까지 3천 6백명이 참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용선과 카누 상반기 체험교실은
다음달 2일까지 운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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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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