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간부노조가
"회사에서 직원들을 상대로 노조에 가입하지
못하도록 회유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현대자동차 간부노조인 일반직지회는
오늘(5\/17) 홈페이지를 통해
회사가 직원들에게 노조 가입을 하지 않도록
회유하거나 탈퇴를 종용하는 등
부당노동행위를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3월 창립한 일반직지회는
한 달여 만에 조합원이 300여 명으로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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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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