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주유소에서 판매되는
평균 휘발유 가격이
10개월 만에 1천8백원 대로 떨어지며
올 들어 최저가를 경신했습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이번 주 울산지역 평균 휘발유 값은
지난주보다 리터당 7원 내린 1천 871원,
경유 값도 7원 내린 1천 675원을 기록했습니다.
석유공사는 원-달러 환율 하락 등으로
당분간 기름값 하락이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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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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