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경제활동인구 큰폭으로 감소

이돈욱 기자 입력 2013-05-17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여성 경제활동인구가
큰 폭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지난달 고용동향에
따르면 울산의 노동가능인구는 92만 7천명으로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4천명 늘었지만,
경제활동인구는 56만 천명으로 오히려 5천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여성 경제활동인구는 19만 4천명으로
같은 기간 동안 7%나 감소해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가 갈수록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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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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