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경찰서는 외국인 여성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53살 장모 여인을 불구속 입건하고,
성매수 남성 2명과 성매매 여성을
함께 입건했습니다.
장씨는 지난해 8월부터
동구 화정동에 마사지 업소를 차려 놓고,
태국과 중국 여성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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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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