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트 연구진이
루게릭병과 파킨슨병 등
퇴행성 뇌질환을 유발하는
유전자의 기능을 밝혀냈습니다.
유니스트 나노생명화학공학부
임정훈 조교수 연구팀은
퇴행성 뇌질환을 유발하는 것으로 아려진
어택신-투 유전자에 대한 연구 결과를
과학전문지 '사이언스'에 발표했습니다.
연구팀은 이 유전자가 생체리듬 유지에
필수적인 역할을 하며, 돌연변이가 생길 경우
뇌질환을 일으킬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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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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