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문화계 소식(금)

유희정 기자 입력 2013-05-17 00:00:00 조회수 0

◀ANC▶
5월은 축제의 달이라고 불러도 좋을 만큼
울산 곳곳에서 다양한 축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태화강에서는 재즈 페스티벌이
처음으로 개최되고,

세계인의 날을 기념하는
다문화축제도 열리는 등,
이번 주말에도 즐길 거리가 풍성합니다.

문화계 소식, 이용주 기자.
◀END▶

◀VCR▶
음악 애호가들을 위한 축제가
새롭게 등장했습니다.

태화강대공원에서 올해 처음 열리는
스프링 재즈페스티벌.

국내외 유명 음악가들과
25인조 재즈 밴드 등 14개 팀이
메인 무대와 스프링 스테이지를 오가며,
재즈는 물론 레게와 탱고까지
색다른 음악들을 선사합니다.

---------------

5월 20일은 다양한 민족*문화권의 사람들이
서로 이해하고 사이좋게 공존하자는
'세계인의 날'입니다.

태화강 둔치에서는 세계인의 날을 기념해
각국의 전통문화를 소개하는 자리가 마련되고,

문화 차이를 알아보는 퀴즈 대회,
민속 놀이 즉석 대결을 통해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습니다.

---------------

지역 축제와 함께 열린 전시회들은
축제가 끝난 뒤에도 연장 운영되고 있습니다.

고래축제의 특별 프로그램으로
일본의 고래잡이 역사를 담은 회화 작품을
전시하는 '일본 고래문화전'이 오는 25일까지,

쇠부리축제의 연계 전시회로,
세계 최초의 금속활자 인쇄본인 직지와
우리 금속활자의 역사를 소개하는
'한국 금속활자전'은 이번 달 말까지 열립니다.
MBC뉴스 이용주.\/\/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