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3] 관광객 유치 시동

설태주 기자 입력 2013-05-17 00:00:00 조회수 0

◀ANC▶
울산시가 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해
뉴질랜드를 직접 방문해 홍보활동을
벌였습니다.

울산 특유의 산업과 역사 유적이 현지에서도
큰 관심을 불러 모았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외고산 옹기마을에 파란 눈의 학생들이
전통 옹기를 신기하게 바라봅니다.

지난해 수학여행으로 울산을 찾은
뉴질랜드 초등학생들입니다.

1인당 소득 3만 5천 달러가 넘는 뉴질랜드는
많은 학생들이 해외로 수학여행을 떠납니다.

울산은 목축업 중심인 현지에서 접할 수 없는
매력적인 관광지로 꼽힙니다.

◀INT▶ 현지 교사

울산시는 뉴질랜드 여행사, 학교 관계자들과도 잇따라 만나 여행객 유치에 나섰습니다.

울산이 가진 산업과 역사 유물을 바탕으로
관광수입을 올릴 수 있는 투자만 이어진다면
성공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입니다.

◀INT▶ 관광협회장

울산시는 기존 산업관광에 영남알프스
산악관광과 강동권 해양관광을 더한
관광벨트화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INT▶ 시장

지난해 울산을 찾아 숙박한 외국인 관광객은
14만명으로 해마다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S\/U) 해외 관광객 유치가 본격화되면서
울산의 관광산업 발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오클랜드에서 MBC뉴스 설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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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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