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저탄소 녹색 생활을 실천하기 위해
자전거 출 퇴근 시범 중소기업을 선정해
이번달부터 운영에 들어갑니다.
이를 위해 울산시는 용진유화와 삼기산업,
성현산업, 한국몰드 등 4개 업체를
자전거 출 퇴근 시범 중소기업으로
선정했습니다.
선정된 기업체는 자전거 보관대와 공기주입기
설치비 등 업체당 5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직원들의 자전거 출 퇴근을
도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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