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예비 사회적기업 2곳 재정지원

유영재 기자 입력 2013-05-18 00:00:00 조회수 0

남구는 예비 사회적 기업으로 새롭게 지정된
방과후 창의수업을 하는 '함께'와
요가 강사 양성*파견을 하는
'울산시 요가협회'에 각각 1억원을
지원합니다.

이로써 남구는 6개 사회적기업과
9개 예비 사회적기업 등 모두 15개 업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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