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18) 새벽 3시쯤
중구 우정동 주택가 2층 빈 건물에서 불이 나
건물 내부와 건물 아래에 주차돼 있던
승용차가 불에 타 천 8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이 건물이 지난 2011년 11월에도
화재가 난 점으로 미뤄 방화 여부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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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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