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11주째 주말특근 중단…1조6천억 피해

유영재 기자 입력 2013-05-18 00:00:00 조회수 0

현대자동차 울산과 아산, 전주공장의
직접 생산 라인이 11주째 주말 특근이
중단됐습니다.

현대차는 이들 공장의 주말 특근 중단으로
차량 7만 9천여대를 생산하지 못해
1조 6천억원의 생산차질이 발생한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울산 공장 노조대표 등은
시간당 생산속도 하향과 인원 충원 등
요구안이 관철될 때까지
특근을 계속 거부할 방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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