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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민족과 문화권의 사람들이
서로 이해하고 공존하는 사회를 만들자는
'세계인의 날'을 기념해,
태화강둔치에서 다문화축제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됐습니다.
유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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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다문화 축제가
대형 비빔밥 퍼포먼스와 함께
개막을 알렸습니다.
다문화가족들이 자국의 전통 의상을 입고
5백 인분의 대형 비빔밥을
서툴지만 정성껏 만들어봅니다.
비빔밥처럼, 다양한 민족이
한데 어울리는 사회를 만들자는 취지에서
준비된 행사입니다.
◀SYN▶ "예전과 외국인 보는 시각 달라져"
축제장에는 다양한 세계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세계 음식관을 비롯해
100여개의 부스가 마련됐고,
중구 태화강 대공원에는
세계 각국의 다양한 음악 장르를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태화강 스프링 재즈 페스티벌'도
함께 열렸습니다.
◀INT▶ "공연 보니까 아가씨 때 기억이"
다문화축제 이틀째인 내일은
세계의복패션쇼와
K-POP 나가수 외국인 노래자랑 등
다양한 무대 행사가 펼쳐집니다.
◀INT▶ "공존하는 사회 분위기 조성"
한편, 울산지방은 내일 15-23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며,
내일 새벽부터 10-40mm의 비가 내리다가
오후부터 차츰 그치겠습니다.
MBC 뉴스 유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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