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19) 오후 2시 30분쯤 동구의 한 아파트
4층에서 30살 박 모씨가 화단으로 뛰어내려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박씨가 가족들과 함께 있다가
갑자기 복도로 나와 뛰어내렸다는 목격자의
말에 따라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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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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