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발 중단 장기화..건축제한 완화

설태주 기자 입력 2013-05-20 00:00:00 조회수 0

건설경기 침체로 주택정비사업이 장기화돼
주민 불편이 잇따름에 따라,
남구가 주택 재개발 정비구역 내 개발행위
제한을 완화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단독과 다세대주택에 한해
1.5㎡ 이내 1차례 수직 증축과 비영리 목적의 가설건축물 신축, 건축물대장 기재내용의
용도변경 등이 가능해집니다.

남구는 이같은 내용의 기준안을 마련해
주민의견 수렴을 거쳐 다음달부터
시행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