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천998년 부도가 나 방치됐던
울주군 삼남면 장백아파트가 지난달 30일
울주군으로부터 승인을 받아 본격적인
공사재개에 나섰습니다.
장백아파트는 엘리베이터와 수도, 전기시설과
외벽도색을 하는 한편 주민 운동시설인
휘트니스센터와 어린이 놀이터 등을 추가하기
위해 울산시에 사업계획 변경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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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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