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주간전망대

최지호 기자 입력 2013-05-20 00:00:00 조회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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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문화재 위원들이 반구대 암각화를
방문해 설명회를 갖고 보존방안을 논의합니다.

검찰이 사형을 구형한 40대 성폭행범에 대한
선고 공판은 오는 24일 열립니다.

주간전망대,최지호 기자.
◀END▶
◀VCR▶
국보 제 285호인 반구대 암각화 보존방안을
놓고 울산시와 문화재청이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문화재 위원들이 내일(5\/21)
현장 설명회를 갖고 보존방안을 논의합니다.

문화재청 김정배 위원장 등
24명의 위원들은 이날 암각화 전망대에서
울산시의 생태제방안에 대한 설명을 듣는데
이어 의견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울산시의 대책에 대해 부정적
입장을 보여 온 문화재위원들이 새로운
의견을 내놓을 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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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가를 돌아다니며 여성 13명을 성폭행한
혐의로 사형이 구형된 42살 안모 씨에 대한
1심 선고 공판이 오는 24일 열립니다.

검찰이 이례적으로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구형한 가운데, 최근 자매살인범 김홍일에게
무기징역이 선고된 점으로 미뤄 안 씨에 대한
법원의 판결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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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경택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울산을 배경으로
제작되는 영화 '친구2'의 촬영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지난 주말 흥행 기원제를 시작으로 촬영에
돌입한 제작진은 오늘(5\/20) 온산공단에서
주인공 성훈의 오토바이 질주 신을 역동적으로
담아내기 위해 헬기까지 동원할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차량통제와 도로점용허가,
임시시설물 설치 등의 최대한의 행정편의를
제공할 방침입니다.\/ MBC뉴스 최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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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최지호 choigo@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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