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부터 파업을 벌여온
울산지역 레미콘 노조가 고공농성에
돌입했습니다.
건설노조 울산 건설기계지부 김낙욱 지부장과
레미콘 총분회 장동기 분회장 등 4명은
오늘(5\/20) 새벽 3시 40분부터 울주군
언양읍 대원레미콘 언양공장과 남구 매암동
한라엔컴 울산공장의 높이 20미터 시멘트
사일로에 올라가 고공농성을 시작했습니다.
이들은 초과수당과 대기료 등
기사들의 노동조건에 대한 개선을
요구해도 회사가 교섭을 거부하고 있다며,
대화에 나설 것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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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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