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자신의 손님을 음주운전자로
허위 신고한 혐의로 대리운전기사
53살 성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성 씨는 지난 19일 저녁 8시쯤
남구 장생포동의 한 도로에서
손님 38살 김모 씨와 요금 시비로 다툰 뒤
김씨가 음주운전을 한다며,
112에 허위신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그림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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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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