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5\/20) 다른 회사에서
수출을 위해 보관중이던 설비 부품을
훔친 혐의로 모 유화업체 간부 41살 최모씨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최씨 등은 지난해 7월부터 3개월 동안
6차례에 걸쳐 다른 업체의 공장부지에 설치돼
있던 유화 설비에서 2억 8천 만원 상당의
주요부품 35종을 공장 작업자들을 동원해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CTV 전송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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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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