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20) 오전 10시 20분쯤
남구 여천동의 한 석유화학업체 폐수처리장에서
불이 나 배관과 건물 외벽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천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회사 소방대원 40살 박모씨가
진화작업도중 폐수를 모아둔 수조에 빠져
가벼운 부상을 당했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폐수처리장의 펌프실에 모여 있던
유증기가 폭발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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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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