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일산유원지 내 시유지 매각을 위한
공유재산 관리변경안이 시의회 상임위를
통과했지만 동구지역의 반대 여론이
확산되고 있어 본회의 통과여부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동구지역 전 현직 시, 구의원 등으로
구성된 동구주민 대책위는 오늘(5\/20) 울산시
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는 시유지
매각계획을 철회하고 공공시설 부지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울산시는 동구 일산유원지 내
시유지 9천 제곱미터를 편익시설 부지로
매각을 추진하고 있으며, 시의회는 내일(5\/21) 열리는 본회의에서 처리할 예정입니다.
(동구 주민 대책위,
2시 시의회 프레스센터)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