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구대 암각화 보존을 위해 사연댐 수위
조절안을 내세우고 있는 문화재청이 내일(5\/21)
문화재 위원회들을 현장에 파견해 설명회를
개최합니다.
문화재 위원회는 반구대 암각화 현장에서
훼손 상황 등을 확인하고 문화재청이 주장하는 '사연댐 수위 조절론'에 힘을 실어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울산에서도 민간 주도의 반구대 암각화
보존 특별 대책위원회가 출범해 울산시의
임시제방 축조안을 찬성하고 있어 암각화
보존해법을 둘러싼 대리전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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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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