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지방선거가 1년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울산지역 야권 대표들이 내일(5\/21) 만나
공조 방안을 논의합니다.
민주당과 통합진보당, 진보정의당,
진보신당은 내일 회동해
반구대 암각화 보존과
건설기계노조 파업 등의 현안을 두고
정책 공조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또 야 4당은 이번 회동을 계기로
정기적인 모임 형태의 협의체를 구성하는
방안도 함께 논의할 예정이어서,
내년 지방선거에서 야권연대 가능성이
조심스럽게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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